점점 추워지는 날씨에 벌써 움츠러 들리 시작하시죠?
그마음 잘 알기에 마음가득 따뜻함을 줄 시간들을 월드니스에서 준비했습니다.!!
터지는 불꽃과 뜨거운 캠프파이어
그리고 사람들.... 그 온기만으로도 따뜻한 시간이 있는 저희의 토요일!!
감성가득한 음악을 더했습니다!!!
바리톤 김한결님과 소프라노 성은비님을 모시고
분위기가득 울림가득한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^^
겨울에 더 간절한 음악
그리고 사람..
월드니스에서 함께하세요!